About us

르마블은 1999년에 설립된 (주)토탈석재산업 을 기반으로

역사적이고 예술적인 소재 천연대리석과

신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빅슬랩 포세린타일을 유럽현지에서 직접 수입하고,

자사의 장인들의 손으로 직접 가공합니다.

고급스럽고 자연스럽지만 내구성이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정직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군더더기 없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리빙오브제와

테이블, 가구등 다양한 가능성을가진 제품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Le Marble’ is established in 1999 and its authentic and artistic material ‘natural marble’ with the new outstanding material ‘big slab porcelain tile’ imported from Europe, with artisanal manufacture are our strengths in the history of the company. 

 ‘Le marble’ masters in production quality maintanance, the natural yet sturdy alignment with a base of our artisans’ technique, for its modern objet, furnitures and many more interior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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